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특급 미모 귀염+섹시 찬사 이유

Posted by 포투의 기사
2014/10/23 10:07 스타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반전 미모 귀염+섹시 찬사 이유

 

1968년 개봉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을 본 후 올리비아 핫세 팬이 안 된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 티비에서 해준 더빙판과 영어자막 판을 수도 없어 보았었는데 정말 '로미와 줄리엣' 영화 중 최고의 명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올리비아 핫세의 미모는 세계 최고의 미녀라고 자부할 만큼 눈부셨는데 지금도 그때의 사진을 보면 가슴이 설렐 정도로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

 

당시 올리비아 핫세의 나이 15세로 어린 나이에도 완벽하게 줄리엣 역을 소화해 골든글러브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영화 속에서 보여준 청순하고 아름다운 미모는 지금도 많은 사람의 로망이 되고 있을 정도입니다.

 

<올리비아 핫세 로미오와 줄리엣 당시 모습 15세>

 

올리비아 핫세는 이 영화 이후 1995년 '매드맨'을 끝으로 공백기를 길게 가졌으며 2003년 영화 '마더 테레사'에 출연 후 한동안 작품활동을 쉬다가 지난해 영화 '1066'에 출연하며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아름답던 올리비아 핫세도 세월 앞에서는 어쩔 수 없는가 봅니다. 그녀도 이젠 나이가 들면서 과거의 눈부셨던 미모는 많이 사라진 듯하니까요.

 

 

이런 가운데 최근 올리비아 핫세의 근황과 함께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딸 인디아 아이슬리에 대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이 최근 모습을 공개하면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최근 모습>

 

특히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1993년생으로 엄마처럼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으며 2005년 영화 '헤드 스페이스'로 데뷔해 지난 2012년에 출연한 영화 '언더월드4'를 통해 주연 배우로 거듭 났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영화 '말레피센트'에서 안젤리나졸리의 아역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올리비아 핫세와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모녀 열전의 특급 미모 대결이 펼쳐졌는데 사실 젊은 시절의 올리비아 핫세 미모를 생각하면 딸보다 엄마가 더 예쁜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이 차이가 있으니 당연히 딸인 인디아 아슬리가 더 빛나 보이네요.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섹시 + 귀염 외모>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영화 언더월드4 출연 장면>

 

한편,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빼어난 미모에도 엄마와 닮지 않았다는 의견이 많지만, 자세히 보면 엄마의 백옥 피부와 볼록한 이마 그리고 큰 눈이 엄마의 우월한 유전자를 다 물려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인디아 아이슬리는 올리비아 핫세와 남편 데이비드 에슬리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올해로 만 21세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올리비아 핫세의 자식이 되었는데 앞으로 많은 연기를 통해 엄마처럼 유명한 배우가 되었으면 합니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최근 더욱 예뻐진 모습>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자기 관리는 잘 한듯 합니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남성 팬들을 홀린 섹시한 포즈>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이젠 엄마의 대를 이어 할리우드를 평정할까?>

 


 

 

♡ 하트를 눌러주세요! 

공감은 로그인 없이도 가능합니다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