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인터뷰 이태임 논란 해명, 이태임 예원 이재훈 예원 진실은? 이태임 통편집 하차 이태임 공식입장 무너진 이유

참으로 안타깝다. 이태임 욕설논란과 관련해 이태임이 직접 해명을 했지만, 그녀의 말을 믿어주는 언론이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오늘 이태임의 스타뉴스와 인터뷰가 어쩌면 자신에게 등을 돌린 세상에 외치는 유일한 돌파구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

사실 이번 이태임 욕설논란은 이미 이태임이 인터뷰에서 인정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이상 밝힐 것이 없다고 본다. 그러나 이태임이 주장하는 욕설논란에 대한 상황은 많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

 

특히 이태임은 예원에게 욕을 하게 된 이유가 예원이 반말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원 소속사는 예원의 반말 논란에 대해 일축하며 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이태임 논란 해명 이태임 인터뷰 내용

이태임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거짓말들과 말도 안되는 내용들이 여기저기서 기사화되고 있는 것 같다. '띠과외'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오고 만 것이다."

 

"당시 녹화현장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빴다. 일절 상의한 것 없이 그냥 진행이 됐었다. 욕은 했지만, 정말 그건 잘못했지만 참고 참았던 것들이 폭발한 것이다. 인터넷이나 여러 기사들에선 내가 하지도 않았던 말들이 기정사실처럼 올라가 있더라."

 

"그 친구가 '괜찮냐'고 했다는데 그런 적도 없었다. 드라마 촬영장에서도 힘든 일이 많았지만 그래도 참고 견디려 했다. 그런데 '찌라시'에선 말도 안되는 말들이 올라가 있고 또 사람들이 그대로 믿더라. 찌라시를 만든 사람들을 고소하자고도 했지만, 회사에선 그냥 무시하는 게 상책이라고 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은 찌라시 내용을 그냥 믿는 것 같다."

 

"세상사람들은 섹시스타로 주목 받은 여배우는 그냥 마음에 안 드는 것 같다. 마치 마음대로 해도 되는 장난감인 것처럼 말이다. 모두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를 죽이려고도 하는 것 같다. 정말 힘들고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 같은 걸 느낌이 들 정도다. 연예계를 떠날까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태임 인터뷰 이태임 논란 해명, 이태임 예원 이재훈 예원 진실은? 

 이태임 통편집 하차 이태임 공식입장 무너진 이유

 

이태임 욕설논란의 의문을 풀 방법은 딱 하나밖에 없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이 당시 촬영 영상을 공개하는 것이다. 하지만, 띠과외 측은 전혀 그럴 생각이 없는 듯하다. 오히려 논란의 대상이 된 이태임을 통편집 시키기로 했기 때문이다.

 

 

현재 이태임은 찌라시를 통해 욕설 내용까지 퍼져 치명타를 맞은 상태다. 여기에다 오늘 인터뷰에서 본인이 직접 욕설논란까지 시인했다는 점에서 더이상 추락할 것도 없는 상황이 되었다.

 

한편 이태임 인터뷰 해명은 죽음까지 언급할 정도로 다소 충격적이다. 정말 마지막으로 진실을 호소하듯이 인터뷰에 응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이지만, 띠과외 측의 침묵이 과연 옳은 결정인지 모르겠다. 어찌 보면 이미 벼랑 끝까지 밀린 이태임을 아예 밀어 버린 것과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얼마나 욕설이 심하면 그걸 공개하지 못하는 걸까 싶은 생각도 들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예원 소속사 측은 당시 현장 스태프들까지 목격했다며 예원이 반말하지 않았음을 주장하고 있고 당시 카메라 필름이 돌아가고 있는데 어떻게 예원이 그 상황에서 반말할 수 있겠느냐며 오히려 반문했다. 그렇다면 그 상황은 이태임에게도 똑같지 않았을까?

 

 

하지만, 그럼에도 이태임은 50여 명의 스태프가 지켜 보고 상황에서 예원에게 욕설을 날렸다. 즉 이태임이 참지 못할 무슨 상황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대한 내용은 그 어떤 것도 채워지지 않고 있다. 분명 카메라는 돌아가고 있었음에도 거기에 대한 내용은 이태임에 관한 것만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는 말처럼 일방적으로 이태임이 아무 이유없이 예원에게 심한 욕설을 했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그래서 말이지만 이번 논란은 띠과외 측이 감추려 하지 말고 속 시원하게 터 놓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또 막상 그 욕설 내용이 알려진다면 어쩌면 반말 논란을 앞질러 이태임에게 더 큰 충격파가 전해지지 않을까 염려스럽다.

 

 

 

현재 띠과외 하차를 결정한 이태임과 달리 예원은 현재 MBC에서 키워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다. 무도 출연에, 라스 출연 거기에다 이번에 우결 새멤버 확정까지 그야말로 예원 전성시대라는 것이다. 하지만, 만약 예원이 반말했다는 것이 이태임 주장대로 사실이라면 어떻게 될까? 우선 가장 큰 치명타를 얻어맞는 것은 바로 친정 프로인 우결일 것이다.

 

끝으로 이태임 인터뷰 내용은 사실 절박해 보일 정도였다. 하지만, 그 누구도 이태임의 말을 들어주려 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언론들이 이제는 이태임 서지혜 과거 발언까지 끄집어 내어 마녀사냥에 열중인 모습을 보면서 진저리가 날 정도다. 이러다 누구 하나라도 정말 죽으면 그때 가서 책임질 것도 아닐 거면서 말이다.

 

그래서 말인지만, 이태임의 욕설이 100% 잘못이라 하여도 누군가 온 힘을 다해 하소연하며 외친다면 적어도 그 목소리에 조금은 귀를 기울여 줘야 하는 게 아닐까 싶다. 어쩌면 이태임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심한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일지도 모르니깐 말이다.

 

이태임 공식입장 전문 더보기

 


 

 

Tags : , , , ,

Trackbacks 0 / Comments 1






Copyright © 포투의 기사 연예섹션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