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예원 반말 동영상 치떨린 침묵, 예원 이태임처럼 왜 책임 묻지 않나

이태임 예원 반말 동영상 치떨린 침묵, 예원 이태임처럼 왜 책임 묻지 않나 : 띠과외 측은 예원의 진실을 알았다면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 예원도 반말에 욕까지 했는데 통편집 하지 않고 방송에 내 보내 예원을 피해자로 둔갑시키고 이태임은 통편집해서 세상에서 가장 나쁜 여자로 만들어 버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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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예원은 그런 문제를 일으키고도 띠과외에 정상적으로 나온 것은 물론 지금 버젓이 우결에서 웃고 떠들고 있다. 그래서 말이지만, 이게 무슨 정치권 이익 다툼도 아니고 힘없는 이태임은 무참하게 짓밟으면서 힘 있는 예원의 잘못은 마치 로맨스처럼 보호해주는 걸 보니 치가 떨린다.

 

<이태임 예원 반말 동영상 논란, 예원 우결 하차해야한다>

 

우결 측은 오늘 예원에 대한 입장이 나왔어야 했다. 예원이 반말하고 욕설을 내뱉은 만큼 예원 우결 반송분도 똑같이 이태임처럼 통편집 당하고 하차를 공고하는 게 맞다는 소리다. 특히 이태임은 띠과외 논란으로 자신의 인생 자체가 모두 무너져 버렸고 견디기 힘든 비난을 혼자 다 감당해야 했었다는 점에서 예원에게는 그 책임을 묻지 않는 것은 정말 비겁한 처사라 생각한다.

 

그리고 적어도 이태임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고 사과를 했었다. 그러나 예원은 반말하지 않았다 거짓 해명을 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다는 점에서 오히려 비난의 대상은 예원이 되어야 하는 게 맞지 않나 싶다.

 

우리가 아이들을 혼을 낼 때도 솔직히 잘못을 인정한 아이는 훈계하고 타일러서 그다음에 그런 행동을 하지 않게 한다. 하지만,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한 나쁜 어린이는 매로 다스리는 법이다. 그런데 예원은 무슨 이유로 보호받고 이토록 침묵으로 일관하는지 정말 화가 난다.

 

<예원 이태임처럼 왜 책임 묻지 않나?>

 

이태임이 욕설을 했다고 했을 때 그렇게 발 빠르게 움직이며 통편집까지 예고했던 그들이 우결 예원은 예고까지 정상적으로 내보내는 걸 보면서 이게 바로 더러운 힘의 권력차이인가 싶을 정도로 짜증이 밀려오기까지 한다.

 

예원은 이태임에게 수건을 건네지도 않았고 이태임과 주고받는 대화에서 전혀 울지도 않았다. 그런데 이런 내용들이 마치 소설처럼 기사로 쓰여지면서 이태임은 생매장당하다시피 해야 했다. 그리고 이태임이 예원의 반말을 지적했을 때 아무도 믿어 주지 않았다. 오히려 예원의 거짓 해명을 진실로 받아들이면서 말이다.

 

적어도 이태임은 자신의 잘못을 알았고 솔직했다. 그래서 자신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모두 졌다. 하지만, 예원은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우결에 출연하며 승승장구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태임의 몰락이 누군가에게는 통쾌했을지도 모른다. 자신에게 대든 대가가 그렇게 최악의 상황을 가져왔으니 말이다.

 

<이태임 예원 반말 동영상 예원은 울지 않았다>

 

예원이나 예원 소속사는 왜 침묵하는 것일까? 아직도 그들은 자신들이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클라라가 왜 그렇게 무너졌는지 아직도 모르는가? 예원과 소속사는 대중을 모두 속이는 거짓말을 했다. 이태임이 그렇게 혼자서 모든 비난을 감당하고 처참히 무너질 때 적어도 예원과 그 소속사는 자신들의 잘못도 크다고 말하고 반말을 했음을 인정했어야 했다.

 

그래서 말이지만 처참히 짓밟히며 무너져 내린 이태임이 얼마나 불쌍해 보였으면 그 영상을 MBC에서 유출했을까 싶다. 그리고 사람이라면 그런 상황의 진실을 알았다면 당연히 진실을 밝히는 것이 정당한 행동이라는 점에서 MBC 띠과외 측은 이태임 예원 반말 동영상을 유출한 사람의 책임을 물어서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태임은 몰락하고 예원 우결 승승장구, 우결PD 치명적 실수>

 

그리고 띠과외 측도 이태임에게 사과해야 하는 게 맞지 않을까? 그들은 진실을 다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태임 혼자서 마냐 사냥을 당하고 있을 때 침묵했고 방관했다. 마치 이태임 혼자 모든 잘못을 저지른 것처럼 몰아가는데 일조를 했다는 것이다.

 

우결 PD는 또다시 치명적 실수를 했다. 띠과외 측에서 예원 논란이 불거졌을 때 정확한 진실을 알아봤어야 했다. 그리고 우결 예원편이 방송 타기 전에 차단했어야 했다. 하지만, 우결 PD는 직무유기를 저질렀다. 문제가 있음을 알고도 확인하지 않았고 결국 이 때문에 헨리만 피해를 당하게 생겼기 때문이다.

 

<예원 이태임이 달랐던 이유, 추운 겨울바다에 들어가 책임을 다했다>

 

이태임 예원 반말 동영상 내용의 진실이 밝혀진 이상 이젠 예원도 책임을 져야 한다. 그리고 모든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하며 모든 프로그램에 하차한 이태임에게는 그 진정성을 인정해 다시 살 기회를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진실한 자가 더 성공하고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기 때문이다.

 

감기몸살까지 걸렸던 이태임은 추운 겨울 바다 속까지 잠수하며 자신의 일에 책임을 다했다. 하지만, 예원은 무엇을 했는가? 띠과외 취지와 전혀 맞지 않은 공주 코스프레밖에 하지 않았다. 자신은 밖에서 춥다고 두꺼운 잠바를 입고 그저 노는 것이 전부였다.

 

<예원 반말과 이런 말투에 화 나지 않을 선배가 있을까>

 

그런데 고생하고 나온 이태임 선배에게 반말하고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라고 대드는 모양새를 취하고 나중에는 흘리지도 않은 눈물 코스프레에 자신은 정말 착한 후배처럼 포장하고 이렇게 진실하지 못한 사람이 성공한다면 정말 불공평하지 않을까? 이젠 더이상 예원을 감싸지 말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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