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광희 선택 무도 최대 위기!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운동 번진 이유

무한도전 광희 선택 무도 최대 위기!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운동 번진 이유 : 무한도전 광희 선택은 공정치 못했다. 기껏 무한도전 시청률은 장동민 아이템으로 올려놓고 선택은 광희였기 때문이다. 또한, 미션 경쟁에서 광희를 도운 게스트는 호화스러움의 극치였다. MBC 아빠 어디가 PD는 물론 촬영 카메라 감독에 개그맨 합류 그것도 모자라 엑소 출연까지 그야말로 대대적인 지원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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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 아니다. 광희의 스타일 바꾸기 아이템은 유명 디자이너의 샵에서 시작되었다. 즉 무한도전이 취급해오던 서민적인 아이템과 너무 동떨어진 고급의 극치였다는 것이다. 특히 명품만 덕지덕지 치장한 결과가 최고라는 것을 보여준 이번 아이템은 강균성 유재석이 보여준 의미 있는 아이템과 달리 이질감이 들 정도로 달랐다.

 

<무한도전 시청률 높힌 장동민, 고가 패선 아이템을 강조한 황광희>

 

하지만, 강균성은 무한도전 컨셉에 가장 잘 맞는 아이템을 골랐지만, 아쉽게도 분량 확보에 실패했다. 이에 비해 장동민의 주먹특집은 그야말로 대박이었다. 한 마디로 무한도전 시청률은 장동민이 모두 끌어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럼 여기서 무한도전 광희 선택이 왜 위험한 선택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다.

 

먼저 무한도전 광희는 배신자 아이콘이 강하다. 과거 '정글의 법칙'에 멤버로 참가했을 때 광희는 의욕은 넘쳤지만 힘들다는 이유 등으로 하차를 결심했고 당시 상당한 비난을 받았었다. 즉 힘든 일 앞에서 광희는 무기력하게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고 다른 팀원들은 생각하지도 않고 자기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결단을 내렸다는 것이다.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첫번째 문제, 끈기 없는 모습>

 

두 번째 광희는 잘 진행해오던 인가가요 MC 하차를 갑작스럽게 발표했다. 이때 언론에서는 광희가 이미 무도 식스맨으로 확정된 게 아니냐는 말들이 나올 정도였고 광희의 예고 없던 인기가요 하차는 의구심을 낳게 했다.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선정 앞두고 4월 5일 갑작스러운 인기가요 MC 하차>

 

세 번째 광희가 식스맨 선정을 먼저 알고 있었다는 의구심이 강력하게 드는 부분이 바로 스타킹 하차이다. 알다시피 스타킹은 무한도전과 같은 시간대 방영되는 SBS 인기 예능 프로이다. 특히 스타킹은 안정된 고정 시청률이 나오기 때문에 광희가 무한도전 식스맨에 최종 선정이 될지 안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 프로를 하차 결정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광희는 무한도전 식스맨 결정이 되기 전인 1주일 전 13일 스타킹 녹화에 불참하며 스타킹 하차 통보를 했다는 점이다. 결국, 철통 보완이라고 말하던 무한도전 투표 결과가 이미 관계자들에 의해 광희 측에 전해졌거나 그것도 아니면 이미 오래전부터 광희가 무한도전 식스맨에 결정되었던 게 아닐까 싶은 의구심이 든다는 것이다.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발표 일주일전 스타킹 하차>

 

더군다나 인기를 잃어 가던 광희가 소속사의 말처럼 스타킹 하차를 오래전부터 고려하고 있었던 말은 정말 말도 안 되기 때문이다. 하나의 프로라도 더 나와야 할 판국에 인기가요 하차에 이어 스타킹 자진 하차까지 이건 누가 봐도 의구심 들만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무한도전 식스맨에 강력한 후보였던 유병재가 떨어진 후 전설의 주먹 특집으로 강력한 인기몰이를 시작하며 식스맨 1순위로 급부상했던 장동민이 광희 인기가요 하차 후 4월 9일 갑작스럽게 논란이 불거졌다는 점이다.

 

더군다나 장동민 논란은 이미 무도 식스맨에서 논란이 번지기 전부터 유재석과 장동민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직접 언급했고 이 부분에 대해 장동민이 사과하며 반성의 뜻을 전했으며 지난해에도 같은 논란으로 장동민 공식사과하며 끝난 내용이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장동민 논란이 크게 번지면서 의도치 않게 장동민 하차까지 불러오게 만들어졌다는 얘기다.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관련 장동민 하차에 대한 네티즌 의혹 제기>

 

이에 스타제국 음모론이 불거졌고 한 네티즌은 최초 장동민 논란 기사에 대해 의구심을 품었다. 4월 9일 자로 누군가 오마이 뉴스 시민기자 코너에 장동민 글을 썼고 오래전 유튜브에 삭제되고 없었던 장동민 팟캐스터 관련 영상을 다시 4월 9일 자에 유트에 가입한 그 누군가가 4월 9일 업로드 하면서 논란이 커졌다는 것이다.

 

결국, 문제의 논란 기사는 삭제되었지만, 이 부분이 너무나도 의구심이 든다는 네티즌들의 의견 지배적이다. 즉 어느 언론사도 장동민 과거 발언에 먼저 기사를 쓰지 않은 상황에서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코너에 올라온 글이 4월 9일자로 오늘의 유머에 가입된 아이디로 커뮤니티 게시판에 기사처럼 링크되면서 일파만파 커졌다는 내용이다.

 

장동민 음모론 관련기사 내용 더보기

 

그래서 말이지만 이 정도로 무한도전 식스맨 선정에 논란거리가 생겼다면 김태호 PD가 결정을 내려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을 그만두는 게 맞지 않았나 싶다.

 

끝으로 광희는 아직 군대에 가지 않은 아이돌이다. 즉 무한도전을 찍다 힘들고 적응하지 못하게 되면 곧바로 군대 핑계를 대고 하차를 결정 내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제대 후 무한도전에 복귀하기보다는 그동안 광희가 해온 처사를 보면 역시 무도 또한 버리고 새로운 인기 예능으로 갈아탈 가능성이 크지 않나 싶다.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운동 다음 아고라>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선정 광희 탓보다 선정에 공정성이 부족했다>

 

<무한도전 광희 선택 무도 최대 위기! 무한도전 게시판 초토화>

 

또한, 광희 나이를 생각하면 광희가 무한도전에 참가할 수 있는 시간이 길어야 2년이라는 점에서 그때 가서 또다시 멤버를 보충하려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속셈이 혹시 노홍철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닌가 싶은 의구심도 든다.

 

아무튼, 무한도전 김태호PD나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정준하, 하하가 눈이 있다면 무한도전 게시판에 왜 그토록 많은 항의 글이 올라오고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는지 제대로 좀 판단했으면 한다.


 

무도 식스맨 선정 공정치 못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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