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결말 임성한 작가 탈고 데스노트 없다! 백야 해피엔딩 암시

압구정 백야 결말 임성한 작가 탈고 데스노트 없다! 백야 해피엔딩 암시 : 수많은 논란 속에 숨 가쁘게 달려왔던 압구정 백야가 드디어 끝을 선보이게 됐다. 압구정 백야는 현재 단 3회만 남겨 놓은 상태이며 이번 주 금요일 방송 압구정 백야 149회를 끝으로 드디어 막을 내리게 된다. 또한, 임성한 작가는 이번 작품을 끝으로 은퇴 선언을 해 이제는 그녀의 막장 극을 다시는 볼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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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은퇴를 선언했다고 해서 아예 복귀를 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는 만큼 MBC와 선을 그었어도 몇 차례 계약을 해왔던 SBS를 통해 방송에 복귀할 가능성도 크다. 그리고 임성한 작가의 조카로 알려진 백옥담은 임성한 작가의 은퇴와 상관없이 계속 연기에 도전한다고 한다. 

 

한편, 임성한 작가는 압구정 백야 결말을 담은 마지막회 대본을 현재 탈고했으며 큰 돌발 상황 없이 압구정 백야 마지막회를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지을 예정이라고 한다. 즉 누가 죽거나 다치는 일은 없을 듯싶다.

 

 

특히 여러 가지 추측 내용 중 압구정 백야 육선지의 죽음이나 그의 어머니 오달란 사망 또한 없을 것으로 보이며 백야의 친엄마인 서은하는 이혼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백야가 서은하와의 관계를 밝히면서 두 사람이 모녀 관계라는 것이 드러나고 이를 장화엄과 그의 가족이 받아들이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을까 싶다.

 

이런 가운데 오늘 방송될 압구정 백야 147회 예고에서 백야가 서은하에게 준서를 보여주기로 한 장면과 장화엄에게 비밀을 밝히는 장면이 예고되기도 했다. 또한, 서은하가 조지아의 결혼을 두고 백야와 의논을 하는 장면이 나왔으며 이혼을 결정한 서은하가 마음에 두고 있던 다른 남자를 나오기도 해 다소 황당한 전개가 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이와 다르게 재미난 장면도 예고됐다. 압구정 백야 육선지가 백야와 마찰을 일으키는 장면이 예고됐기 때문이다. 특히 시부님 밥상에 오르는 음식을 두고 육선지가 신경을 거슬리는 말을 해 백야의 표정이 변하는 모습이 잡혔는데, 오늘 방송에서 어떻게 내용이 펼쳐질지 기대된다.

 

끝으로 압구정 백야가 몇 회 남지 않은 만큼 MBC에서 밝힌 것처럼 압구정 백야 결말 내용이 모두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한다. 그리고 백야가 꼭 딸을 낳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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