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홍콩 명불허전, 신이 내린 최고의 걸작 중국여심 폭발

지창욱 홍콩 명불허전, 신이 내린 최고의 걸작 중국여심 폭발

 

국내에서 '힐러'가 방영될 때 지창욱의 인기는 중국에서 하늘을 찔렀다. 이미 지창욱의 연기를 '기황후'를 통해 많이 접한 팬들은 '힐러'에 출연한 그를 맹목적으로 응원했으며, 힐러 소식이 중국에 실시간으로 전해질 때마다 팬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여기에 지창욱 웨이보 팔로우 수만 99만 2129명으로 곧 100만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

 

특히 중국 여성팬들은 지창욱 기사마다 그의 얼굴을 칭찬하며 '신이 내린 최고의 걸작'이라는 평가에서부터, 여자로 태어난 걸 행복하게 만들어 준 유일한 남자라는 평까지 하며 정말 엄청난 반응을 몰고 다녔다. 또한, 지창욱의 연기를 극찬한 것은 물론 그 인기에 힘입어 '힐러'에 함께 출연했던 박민영의 인기도 중국에서 치솟았다.

 

<지창욱 웨이보 팔로우수만 99만 2129명 대단하다>

 

그래서일까. 지창욱은 홍콩에서 열리는 영국 남성 명품 브랜드 VIP 행사에 공식 초대되어 5일 떠났다. 그리고 그는 팬들을 위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 전 홍콩으로 갑니다. 이 와중에 순댓국이 먹고 싶은데 같이할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여심을 또 한 번 요동케  했다.

 

<지창욱 홍콩 가는 날 명불허전 사진 공개>

 

또한 지창욱은 말을 이어 "오늘 정월 대보름이래요. 항상 건강하시고 대보름의 풍성함과 밝은 빛을 닮길 기원합니다."라는 개념 있는 덕담 인사까지 전해 역시 지창욱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리고 몇 시간 뒤 지창욱은 홍콩에 도착해 블랙 정장의 슈트를 차려입고 카메라 앞에서 멋지게 눈빛을 발사한 사진을 찍어 "홍콩에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 사진은 지창욱이 홍콩 화이트 큐브(White Cube) 갤러리에서 촬영한 모습으로 자체 발광이 따로 없는 모습이었다.

 

<지창욱 홍콩 도착 후 변신 짜짠~ 신이 내린 최고의 걸작 사진>

 

이처럼 지창욱은 오늘 하루 딱 두 장의 사진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녹였으며 중국 여심까지 배려하는 마음을 보인 것은 물론 정월 대보름 인사가지 전하며 톱스타가 지향해야 할 기본자세를 몸소 보여주었다는 네티즌들의 평가를 받기까지 했다. 그래서 말이지만 이젠 지창욱에게도 김수현과 이민호 같은 대륙 열풍이 물어 닥치지 않을까 싶다.

 

끝으로 지창욱이 홍콩 활동을 무사히 잘 마무리하고 왔으면 하는 바람이며 최대한 빨리 좋은 작품에서 그의 연기를 보았으면 한다. 특히 '밤을 걷는 선비'만큼 지창욱에게 딱 어울리는 배역은 없다는 점에서 다시 한번 사극 도전으로 시청자들의 허기진 마음을 가득 채워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Tags : , , , , , , ,

Trackbacks 0 / Comments 4






Copyright © 포투의 기사 연예섹션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