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결국 짜여진 각본은 이거였나? 우결 예원 식스맨 황광희 스타제국 시대, 무한도전 장동민 하차 씁슬했던 이유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결국 짜여진 각본은 이거였나? 우결 예원 식스맨 광희 스타제국 시대, 무한도전 장동민 하차 씁슬했던 이유 :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선택이 정말 오른 결정일까? 사실 애초 무한도전 식스맨에 가장 유력했던 후보는 장동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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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갑자기 식스맨 후보였던 무한도전 장동민 찌라시가 인터넷에서 터졌다. 찌라시 내용은 장동민이 이미 무한도전 멤버들과 자신을 식스맨을 선정하고 장동민 계획하에 무한도전 식스맨 아이템을 내서 계획을 짰다는 황당무계한 내용이었다.

 

결국, 이 하나로 무한도전 장동민은 무한도전 식스맨이 되어도 문제가 될 뻔했지만, 김태호 PD가 그런 일이 없다며 확실한 선을 그으면서 이 문제는 일단락되었다.

 

<무한도전 식스맨 장동민 하차 관련 사과하는 무한도전 멤버들>

 

그런데 갑자기 지난해 사과까지 했던 장동민 과거 여성 비하 논란이 다시 터져 나오면서 무한도전 장동민은 단칼에 잘려나가고 말았다. 이 때문에 일부에서는 경쟁 후보 소속사 측에서 마치 정치처럼 상대 후보의 흠집을 일부러 터트렸다는 소문이 나돌 정도였다.

 

그리고 갑작스럽게 강력한 후보로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가 떠올랐다. 여기에 팬심까지 몰리면서 광희는 이미 무한도전 식스맨이나 다름이 없는 상황이 되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말이지만 사실 황광희 무한도전 식스맨 선정은 달갑지가 않다. 유독 MBC가 스타제국과 밀접한 관계를 보여주는 태도를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스타제국 우결 예원 시대, 시청자를 버린 우결 제작진>

 

<스타제국 우결 예원은 승승장구, 시청자는 멘붕 MBC 소통은 없다>

 

특히 이태임 예원 사건을 보더라도 이태임은 고향에 내려가 쉴 정도로 엄청난 타격을 받았지만, 예원은 우결하차가 빗발쳐도 끝까지 제작진이 보호를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우결 제작진의 처세와 결정은 마치 예원 소속사의 파워에 휘들리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더군다나 우결 시청률이 곤두박질 치는 와중에서도 우결 제작진은 여전히 시청자의 충고 보다는 예원을 선택하고 있을 정도이니깐 말이다.

 

그런데 이런 와중에 무한도전 식스맨에 황광희가 선택되었다. 그리고 알다시피 황광희는 스타제국 소속이다. 즉 예원과 같은 소속사라는 점이다. 결국, MBC 토요일 예능은 스타제국 출신이 장악하게 된 셈인데, 예원의 우결과 황광희 무한도전을 보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었다.

 

<식스맨 광희 결과 초래한 무한도전 식스맨 투표 공정했을까>

 

<스타제국 점령,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선택 최선있었을까?>

 

그래서 말이지만, 이런 상황은 누가 봐도 티가 나는 상황이 아날까 싶다. 특히 장동민이 하차하자마자 갑작스럽게 강력한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등장했던 황광희, 여기에 멤버 세 명이 황광희 추천해 최종 식스맨 선발은 너무나 딱딱 맞아떨어지는 결과물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한도전 멤버들이 최종 결정하는 것이었다면 사전에 물밑 작업이 이뤄졌을 가능성은 없는 것일까? 의구심이 든다는 점에서 이미 투표의 공정성은 깨진 게 아닐까 싶다. 아무리 비밀 투표를 한다고 해도 친분과 인맥을 동원한다면 그들의 마음과 다르게 역시 힘의 논리에 따라 정해질 수도 있는 것이니깐 말이다.

 

<정말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선정 몰랐을까? 식스맨 광희 선택 의문점>

 

어떻든 무한도전 식스맨 황광희 선택은 잘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황광희가 정글의 법칙에서 보여줬던 도망치듯 하차하던 모습을 생각하면 그의 끈기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황광희 나이 27세, 아직 군대에 가지 않았다는 점이다. 물론 일부에서는 광희가 군에 입대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노홍철이 들어올 기회가 생긴다는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그런 이유로 황광희를 선택한다면 무한도전은 끝이라는 생각이 든다.

 

<무한도전 식스맨 황광희 선정으로 항의가 빗발치는 무한도전 게시판>

 

끝으로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선정은 너무 성급했다고 본다. 그래서 무한도전 멤버들이 더욱더 실망스럽고 김태호 PD 역시 실망스럽다.

 

특히 지난주 광희가 잘 진행해 오던 SBS '인기가요'에서 예고도 없이 갑작스럽게 하차를 결정했을 때 이미 그들은 다 결과를 알고 있었던 게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든다. 그래서 말이지만, 이 또한 결국 잘 짜인 각본에 시청자들이 놀아난 것은 아닐까 싶은 우려감이 든다.
 

 

무한도전 식스맨 황광희 선정 실망스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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